|
|
|
잠깐.
분류없음 |
2007/05/15 04:03
|
|
|
아무리 확실치 않다 해도 어째 얼토당토않은 얘기가 돌고 있는 것 같은데, 김에 확실히 해 두죠.
저, 1997년부터 통신생활 시작했습니다.
나우누리/하이텔 모두 아이디는 "오월토끼"였으며,
나우슬레동에서는 "금발미녀 L"
하이텔 슬레동에서는 "세피로스"
하이텔 제르동에서는 "미르가지아"
하이텔 801에서는 "태을진인"
하이텔 미라쥬동에서는 "시오리"(...였던 거 같아요. 아무튼 아이디는 오월토끼!)
나우누리 미라쥬동에서는 "노부나가"
나우누리 YNCA에서는 ...엑 기억 안나. 아무튼 오월토끼였고 =_= (닉은 세라비였나 혹시?)
나우누리 대수사선동에서는 "마시타"
그 뒤 인터넷 생활 시작하면서 홈페이지에서는 Synodia
반지관련 동인 활동하면서 "황금숲토끼"를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고정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저 모든 경우 인터넷 메일은 mayrabit으로 시작했으며,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해체신서 사건에서 제가 화낸 이유, 생각의 흐름에 대해서는 밑에 모두 적어두었네요. 그 이상의 그 어떤 집단적 이유도, 암묵적인 협의도, 음모도 없습니다.
전 어떤 파벌의 일환도 아니고 어떤 집단의 일원도 아닙니다. 바로 그런게 싫어서 이제껏 독고다이로 여기저기 참가는 하되 개인적 친분은 있어도 어느 파벌 어느 계파 어느 연합에서 놀지는 않았고, 그런거 싫습니다.
믿건 믿지 않건 마음대로 하십시오. 전 제 양심에 비추어 아주 또릿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맹세하라면 맹세할 수도 있고, 누구 앞에서건 눈 똑바로 보면서 얘기할 수 있으니까요.
스스로에 대해 그나마 존재하는 자긍심, 자부심. 거기 먹칠해 가면서 이런 식으로 구라까진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valon.g3.cc/tt/trackback/366 |
|
|
|
|
| http://www.sealtale.com <- 초를 받으세요. |
<<
2010/09
>>
| S |
M |
T |
W |
T |
F |
S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Total : 371161
Today : 19
Yesterday : 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