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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공지 - 새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분류없음 | 2009/11/2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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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 감자밭으로 이사갔습니다. 이 곳에는 더이상 포스팅 업로드 및 덧글 대응이 없을 예정입니다. 새로 덧글을 올리시려 할 경우 차단공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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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감자밭

2. 비공개 글의 비밀번호에 대해 - 더블오 관련 비공개글의 비밀번호는 모두 같습니다.
성층권까지 저격하는 누구씨의 코드네임중 앞부분 영문 6글자입니다 ******이죠.
소문자고요, 힌트를 모르시겠으면 공지글 밑에 비공개로 질문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ㅇㅅㅇ/

더블오 서치

3. 이 블로그의 글에 대해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새 감자밭에 와서 질문해 주십시오.

덧 - 블러드러스트 1-9화 (수정전 버전) 만 공개하였습니다. 10, 11, 에필로그는 책을 구입해 주신 분들을 위해 여전히 비공개하고 있습니다. 모 익명동 글들은 옮겨오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중입니다.

덧덧 - 흠, 과거의 싸움 흔적도 곱게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아는 분이 남겨두는게 더 이상해 보인다고 하셔서 비공개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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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최종공지 - 아차, 리퍼러 구독하시는 분들 위해 이걸 다시 한번 쓰겠습니다.
분류없음 | 2009/09/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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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Melting Point 02
2009/01/2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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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소녀 10제-9. 도자기 천사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9/01/14 17:19
소녀10제-1. 산백합
소녀10제-2. 반지
소녀10제-3. 면사포
소녀10제-4. 흰 장미
소녀 10제-5. 피아노
소녀 10제-5.5 피아노(번외)
소녀10제-6. 진주
소녀10제-7. 나비
소녀 10제-8. 네잎클로버






-------------------------------------------


소녀 10제 제 파트를 드디어 끝내는군요.
크리스마스때 쓰겠다고 약조드리고는 지금에야 드려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소녀 10제, 마지막 주제는 - [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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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WOW] 메멘토모리 10인(일반) 레이드 공략 - 13화 감상(엉?)
[더블오] 기동전사 건담00 | 2008/12/29 15:26
* 메멘토모리 10인(일반) 레이드 공략
- 이 글에는 더블오 13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와우 좋아하는 더블오 팬이 얼마나 있다고 이런 짓인지....
- 그보다도 크리스마스 선물 팬픽들 써야 하는데?!






- END

사람 이러고 살면 안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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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테로카르 숲 그늘에서
[WOW] 워크래프트의 세계 | 2008/12/18 07:11
- 그것은 말 그대로 찰나의 일이었다.





- END



.....호드 제일의 찐따 블엘남이 이렇게 멀쩡하게 나오다니! 이건 뭔가 잘못됐어! OTL
이 둘은 나오기만 하면 얘기가 감상적이 되는군요 ;ㅅ;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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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매를 길들이는 법
2008/12/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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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보고
[WOW] 워크래프트의 세계 | 2008/12/11 08:29
- 아래의 글에는 리치왕의 분노 스포일러가 다수 들어가 있습니다.






의외로 리치왕의 분노에서 대활약하리라 생각했던 성기사들보다, 요즘은 드루이드인 알파티하를 주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길드에 탱커가 필요해서...시작했지만, 역시 노스렌드의 이야기는 "아제로스"의 이야기임을 뼈저리게 느끼기도 합니다.

이 곳에는 거대한 이야기가 두 개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아제로스의 "신들"이라 불리는 두 종류의 존재중 하나인 티탄들의 이야기. 빙하기에 태어난 현생 인류의 무의식적 기억이라도 담겨 있는지, 바로 눈 덮인 노스렌드가 인간이 탄생한 땅이었습니다. 그들은 위대한 거인들의 가장 나약하고 허약한 기형 아이들로 태어났고, 그것은 티탄들이 수행해 왔던 거대한 계획의 "에러"였음도 알게 되었고요.

태초에 만들어진 토석인들은 "고대 신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기이한 기생체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고저히 그거을 치료할 수 없었던 티탄들은 결국 새로운 보완책을 통해 그 기생체와의 공생을 추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영속할 수 없는 유기물 육체로 삶을 유지하는 "육체의 저주." 말하자면- 이 해석이 맞을지야 모르겠지만 - '영혼'은 어느 순간부터 이 아제로스에서 걸어다니던, '신들의 모습을 한' 토석인들에게 감염된 어떤 알 수 없는 존재였던 셈입니다(꼭 미토콘드리아 같은 느낌입니다). 그 에러를 지켜본 티탄들은 다시 거인족이라 할 말한 '브리쿨'들을 만들었고 그들에게서 인간이 태어났습니다. 어쨋건 "기생체"와 "육체의 저주"는 모두 동일합니다.

신들의 하수인은 그것을 불완전이라고 생각했고, 어떻게든 통제하고 소거하려 들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다음 확장팩을 기대하게 하는 스토리 라인입니다. 이대로 살게라스에게까지 이어질까요?

그리고 타이틀인 리치킹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니, 리치킹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의 이야기는 이미 워크래프트 3에서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그는 올라올 수 없는 곳까지 추락했고, 그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워크래프트 3에서 바쁘게 조종하고 움직이던 유닛들이 이제는 NPC가 되어 내 손에서 죽어가고 살아나고 구원받고 저버려집니다.

구울을 피해 간신히 도망치는 마을 사람을 따라잡아 그리핀에 태워 성채로 데려오고, 그러면서 스쳐지나가는 다른 마을 사람을 구해주지 못하면서 외면합니다. 기관포로 뛰어오는 병사들을 엄호해 주면서, 퀘스트를 다 했음에도 한동안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합니다. 그래도 자리를 떠야 하는 건, 그곳 장교들이나 병사들이 말하듯 나 같은 이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끝없는 언데드와의 싸움의 절박함에 미쳐버린 드라카리 트롤들은 당장의 힘을 얻기 위해 숭배하던 동물신들을 잡아 그 피를 마십니다. 당장의 싸움에서는 이겼지만 결국 희생당한 신들의 분노와 징벌은 가차없이 제국을 무너뜨려, 신들의 분노와 언데드의 공격 양쪽 사이에서 위대했던 제국은 사정없이 무너집니다. 신들 좀 잡으면 어때, 스컬지에게 이기기만 하면 되지. 어째 남 얘기 같지 않아 더 묵묵히 곱씹었더랬습니다. 한쪽 손에 신들에게 반역한 트롤들의 우두머리인 갈다라의 머리를 베어들고 돌아가면서 말이지요.

눈앞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가릴 것 없이 평등하게 역병 속의 한덩이 시신으로 화해가고, 불꽃과 재 속에 그들 패잔병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칩니다. 유골을 수습하고 성수를 뿌려 영혼을 온전히 떠나게 도와 주고, 스컬지에게 시신을 이용당하지 않게 해 달라는 병사들의 마지막 숨을 일일히 내 손으로 끊으며 북쪽으로, 더 북쪽으로 갑니다. 가는 곳마다 리치왕의 자취와 마주치며, 그의 환영과 마주치며, 점차 그 존재가 가까이 느껴지는 땅으로 다가가, 마침내-
거대한 얼음 왕관의 절망의 성채를 바라보고 서게 된 것입니다.

근데 초반 3영던 탱까진 하는데 그 이상 잘 안되네요. 후 =_= 빨리 보라템 더 마련해야 할 텐데. 이거 야드는 딜로 가기도 애매해서 원 =_=
이상 서버 점검시간에 잠시 남겨보는 한담이었습니다.

덧 - 더블오에서 할렐루야가 무려 돌아왔더군요! 기쁜마음 반에 아익후 좀 강해졌나 싶더니 다시 돌아왔니 할렐루야 ㅠㅜ 라는 기분이 더해져 오묘합니다. OTL

세츠알렐 떡밥 굉장하더만요 ㄷㄷㄷㄷ 거의 무서울 정도!!!(이빨 달달달)
아마 며칠 안에 뭔가 또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파밍 좀 빨리 되면...제발좀....(꼬로로록)

덧덧-



요즘 와우를 플레이하는 제게 와우는 이런 기분
오오 여왕님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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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해서...
분류없음 | 2008/12/05 07:07
그러고 보니 정치 사회 이슈에 대해 포스팅을 남기지 않은지 아주 오래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엔 사실 아주 단순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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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Unballanced Night (完)
2008/11/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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