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오] 본격 정줄을 놓은 드림소설 (2) 2009.09.06 :: 2009/11/30 14:56

- 모 님이 쓴 1편을 이어 써 봤던 2편
- 보존용 저장이라 중단입니다만 나중에 잇고 싶어요.

본격 정줄을 놓은 드림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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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옛날옛적 서울에서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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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Morning Kiss :: 2009/11/20 11:09

- .....우와 갓 글을 쓰기 시작한 중1~3아이들이 지을 법한 제목
- 원래 이렇게 단 한 컷의 장면으로 된 글은 거의 쓰지 않지만 가끔 나올 때도 있긴 해요.
- 쉬어가는 기분으로 어쩌다 보니.



새벽 바람이 차가와졌다. 알렐루야는 반사적으로 잠에서 깨 버린 자신을 깨닫고는 어깨를 움츠리며 이불 속으로 몸을 좀더 들이밀었다. 통기를 위해 약간 창문을 열어둔 것이 문득 후회되었다. 게다가 오늘은 오프 둘째날 아침이었고, 일어나 창을 닫고 잠에서 완전히 깨 버리느니 차라리 따뜻한 이불 속에 좀더 몸을 묻고 잠들어 있고 싶었다.

Morning Kis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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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Upsid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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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러스트/개와 늑대의 시간 통판공지 :: 2009/11/10 15:22

이번 서플에 발매한 블러드러스트/지난 서플에 낸 개와 늑대의 시간 통판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밑을 클릭해 주세요!



개와 늑대의 시간/블러드러스트 통판 정보



덧 - 요 밑의 블러드러스트 외전 스타더스트는 블러드러스트 회지 특전이라, 회지에 비밀번호가 따로 실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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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 2009/11/03 16: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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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숲토끼 | 2009/11/04 14:33 | PERMALINK | EDIT/DEL

      아이고;;; 티스토리 스팸 방지 플러그인의 부작용이라고 해서 일단 얼른 해지해 두었습니다 OTL 차단이라니요, 깜짝 놀랐네요.
      제가 닉이랑 이름이 깜빡깜빡해서 그렇지 님을 잊을 리가 있습니까! 언제나 용제 **** 입니다- 라고 남겨주셨는걸요.

      일단 지금 가서 F5를 누르신다음 글을 남겨 보시고, 올리기 누르시기 전 글 내용 저장해 두셨다가 ㅠㅜ 안되면 제 이메일로 보내주시거나 여기 남겨주셔도 물론 좋습니다. OTL 번거롭게 해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그려 ㅠㅜ

  • 비밀방문자 | 2009/11/06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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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숲토끼 | 2009/11/06 02:34 | PERMALINK | EDIT/DEL

      어 정말 방가웠어 ;ㅅ; 와 회지 좋았다니 무지 기쁘구만. 개늑시도 심혈을 기울여 쓰긴 했는데, 아무래도 그 쪽은 시리어스에 가깝고 애들이 좀 뭐랄까 환타지 설정에 개그삘도 꽤 들어 있고...아니 무엇보다도 빅토리아조의 뱀파이어라는게 워작 이쪽 바닥에서 대중성있는(..........) 배경이기도 해서 더 그랬을 것이여 에헤

      아우 삽화는 말할 필요도 없지;;; 받은 것도 황송할 지경이고;; 암튼 이래저래 치찬 고마워 ;ㅅ; 당연 앞으로도 써야지. 더블오는 할 얘기가 너무 많아 OTL 당장 진행중인 게 4개나 되는걸....게다가 세 개의 서로 다른 커플링이야...오 마이 갓 ;ㅁ; 뭐 이런 얘기가 있담 OTL

  • 비밀방문자 | 2009/11/16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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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숲토끼 | 2009/11/14 01:08 | PERMALINK | EDIT/DEL

      와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주신 감상은 굉장히 감격적으로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핵심을 꼭꼭 짚어주신데다 (전 파도타기 비유에서 뒤로 넘어갔습니다. 맞습니다. 파도를 타며 뒷조사를 해야 하는 남친은 안 사귀는게 좋지요!) 읽으시면서 즐거워해 주셨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감사했던 데다, 지적해 주신 부분도 저 자신이 쓰면서 좀 아쉬웠던 부분이라 - 저랑 질척은 물과 나트륨만큼이나 상극입니다 OTL 노력해봐도 쉽지 않더라고요. 요즘 간신히 [끈적] 정도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상큼한 끈적이지만서도요 ㅇ<-< - 더더욱 감명깊었습니다.

      기대해 주신 만큼 거기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도 그라닐 책은 또 낼 거구요, 아마 다른 모 작가님과의 합본이 될 거 같습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올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처에 올리신 그 글...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ㅅ+ 뒤를 기대하고 있어요!

    • 비밀방문자 | 2009/11/16 23:44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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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 2009/11/14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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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숲토끼 | 2009/11/14 15:18 | PERMALINK | EDIT/DEL

      아, 넵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쪽에 답변 드릴게요!

  • 비밀방문자 | 2009/11/24 2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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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숲토끼 | 2009/11/26 15:05 | PERMALINK | EDIT/DEL

      헉, 안녕하세요. 예 문의 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답장을 보냈는데 아직 안 닿았거나 뭔가 중간에 에러가 있었나 봅니다;;; 급작스레 회사가 정신이 없어서 여적 보내드리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OTL 정말 죄송하고요. 이번주 안에는 어떻게든 짬을 내서 반드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이번 통판때엔 거의 2-3일 안에 배송 드렸는데 갑작스레 회사 일 때문에 새벽야근이 잦아져서 자꾸 헛발질을 합니다;;;;; OTL

      부치자마자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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